C. S. Lewis 나니아 연대기: 은의자 중 - 804쪽

diary/Bookshelf 2011.01.19 17:23
“바로 그 정신아야, 유스터스, 바로 그렇게 말하는 거야. 그럴듯하게 보이라고. 그러나 앞으로 함께 겪어야 할 어려운 시간을 생각한다면 서로 화를 내는 건 아주 조심해야 해. 말다툼을 해서도 안 돼. 어쨌든 너무 일찍부터 그러면 곤란하단 얘기지. 이런 탐험들이 대개 그런 식으로 끝장이 난다는 걸 알고 있거든. 일이 끝나기도 전에 서로 칼부림을 하고 뭐 그런 식이지. 그러나 오래 참으면 참을 수록.....” C. S. Lewis 나니아 연대기: 은의자 중 - 804쪽 퍼들글럼이 유스터스와 질에게 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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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며칠 남겨두고...

diary 2010.12.27 09:03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이다. 보람있는 일도 많았고 힘든 일도 많았다. 이제 며칠 남지 않은 시간 동안이지만 잘 되돌아 보고 정리를 좀해야겠다. 너무 앞서간 것은 아닌지...혹 다른 길로 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마음 상한 일도 있고... 그 모든 것을 다 일시에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차분히... 때로 내가 할 수 없는 일은 그 때를 기다리는 것이 필요하다. 머리 속에 많은 생각이 있겠지만 다 내려 놓고 내가 하나님을 향해 준비된 마음인지를 살펴 보아야 한다.
어떤 결정을 할 때 내가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면 그 때를 기다려야 한다. 지금이 그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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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이 자전거 타다 다리에 구멍을 내다..ㅠㅠ

diary/My_Family 2010.08.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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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동생이랑 자전거 타러 나갔던 진솔이 다리에 피를 질질 흘리면 들어왔다...ㅠㅠ 자전거 접이용 손잡이에 찍혀서 무릎아래 옆쪽으로 구멍이 났다. 동아대병원 응급실로 갔는데 정형외과의사가에서 꼼꼼히 꿰매주었다. 이미 여러번 꿰매본 경험이 있는 진솔, 꿰메는 것 보다 마취주사를 더 겁내하더군요. 내가 볼 때 그보다 더 심한 것은 상처를 살펴 보느라 핀셋으로 이러저리 찔러보는 것....음....의사는 강심장이어야 할 듯. 꼬매는데는 성형외과가 딱이지만 저녁 시간에 열린 병원을 찾기도 그렇고 그냥 응급실에서 꼬매기로 했는데 다행히 꼼꼼히 잘 꼬매준 듯...상처가 덧나지 않고 잘 아물면 좋겠다. 우리 아들은 몸에 성한 곳이 없다. 외가에서 눈가를 찢어서 꿰매고, 손가락 분질러서 접합수술, 팔 부러뜨린 것은 또 몇 번이던가, 최근에는 친구랑 놀다 안경 렌즈가 빠져 입술을 찢어서 성형외과에서 꼬매고, 이제는 다리....ㅠㅠ 아들 키우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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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프로 꽃을 피우다...^^

photos 2010.07.08 23:58
편집실 맥프로가 꽃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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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은 있는 것을 그대로 보지 않고 새롭게 바라보는 것이다.
미디어를 영향력 있게 만드는 것은 그 안에 내재된 메시지이다.
그 메시지는 우리의 영성으로 입력된다.
차가워 보이는 이 도구들이 생명력을 갖게되는 것은 그것들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할 때이다.
우리의 온전한 생명은 우리가 어떤 메시지를 내재하고 있느냐에 달린 것이다.
우리는 보화를 감춘 옹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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